소셜그래프게임 '시골경찰3' 신현준 "3살 아들 sf-casino.com 드디어 변기 사용" 팔불출 아빠 그래프해시값

[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]MBC에브리원 '시골경찰3'의 신현준 순경이 아들 자랑으로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.

오는 4월 16일(월)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'시골경찰3'의 신현준, 오대환, 이정진, 이청아는 근무 첫 날부터 오래 호흡을 맞춰왔던 동료처럼 끈끈한 정을 보여주었다. 이날 신현준 순경은 집으로부터 온 아들에 대한 문자를 읽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. 집으로부터 온 소식은 바로 신현준의 세 살배기 첫째 아들이 처음으로 변기를 사용해서 볼일을 보았다는 것.

신현준은 "기쁜 소식이 있다. 우리 세 살짜리 아들이 처음으로 변기통에 쉬했다고 한다"며 아들에 대한 자랑을 뿜어냈다. 이 소식을 들은 이정진, 오대환, 이청아 그리고 경사까지 모두 박수치며 함께 즐거워했다. 특히 네 아이의
인생에는 적극적인 의미의 즐거움, 행복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. 다만 고통과 권태가 있을 뿐이다. 파티와 구경거리와 흥분되는 일들로 가득차 보이는 세상살이도 그 이면의 실상을 알고 보면 고통과 권태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단조로운 시계추의 운동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. 세상의 사이비 강단 철학자들은 인생에 진정한 행복과 희망과 가치와 보람이 있는 것처럼 열심히 떠들어대지만 나의 철학은 그러한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가르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더 큰 불행에 빠지지 않도록 하려는 것을 그 사명으로 한다. 인생에는 다만 고통이 있을 뿐이다. 가능한 한 그러한 고통을 피해가는 것이 삶의 지혜이고 예지이다. 그러므로 고통의 일시적 부재인 소극적 의미의 행복만이 인생에 주어질 수 있는 최상의 것이고, 현자의 도리는 바로 그러한 소극적 행복만을 추구하는 것이다 아빠인 오대환은 신현준에게 "(변기에 용변 보면) 다 키운거다"라며 공감했다.

신현준은 동료들의 축하에 "감사합니다. 기분이 너무 좋다. 오늘 한 턱 쏘겠다"며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여 팔불출 부모로 등극했다. 이날 신현준의 기쁨을 다함께 진심으로 기뻐하는 동료 순경들의 가족 같은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.

'시골경찰' 시리즈는 연예인들이 직접 시골 마을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. 시즌3로 돌아온 '시골경찰'은 사건 사고 없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순경이 된 출연진들이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하며 벌어지는 각종 에피소드를 보여줄 예정이다.

가족처럼 끈끈한 정을 자랑하는 '시골경찰3'는 오는 4월 16일(월)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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